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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보호 그룹인 그린피스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Macworld에서 애플사가 자신들의 제품에 사용하는 유동성 화학 물질에 대한 심각성을 경고했다.

그린피스는 애플사가 제품의 재활용에 대한 노력을 전 세계적으로 확대시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린피스는 Greenmyapple.org라는 웹 사이트를 오픈 했으며 애플사의 단점이 무엇인지 지각시키고 그것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키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Guide to Greener Electronics"는 회사들에 대해 1점에서 10점까지 점수를 매겨놓았으며 이 자료는 각각의 회사들이 그들의 제품에 위험한 물질들을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겠다고 한 서약서와, 제품들을 폐기할 때가 되었을 때 그것들을 재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것에서 기인한다.

애플사는 10점 만점에 2.7점을 받았으며 도시바, 삼성, LG, 파나소닉, 소니, 레노보, Acer, HP, 소니-에릭슨, 모토로라, 델, 그리고 노키아에게 뒤떨어져 있다. 노키아사와 컴퓨터 회사인 델 사가 리스트의 상위권에 위치해 있으며 이 두 회사 모두 7점 대의 점수를 받았다.

아마도 Greenmyapple.org 사이트를 오픈하고 애플을 가장 큰 타겟으로 잡고 있는데는 이유가 있어 보인다.
애플의 점수가 거의 바닥이고 디테일 정보를 봐도 모든 분야에서 최하점을 받고 있다.
나역시 ipod를 쓰고 있는데 이게 몸에 그렇게 않좋은 거라니 ... 헉 ...
여러모로 쓸모 있어서 잘 사용하고 있는데 ...
우연히 이 내용을 알았고 ...
세계적인 회사라는 기업들이 참 ... 한숨만 나온다.

높은 순위를 받고 있는 Nokia와 Dell이 동점(7점)으로 선두이다. Nokia는 2005년 말 이래, 모든 휴대 전화의 신모델에 대해 PVC(plastic polyvinyl chlorine)의 사용을 중지하고 있는 것 외에 2007년부터 모든 새로운 부품으로 브롬계 난연제:BFRs(brominated flame retardants)을 사용하는 것을 중지할 예정이다. 또 Dell도 이러한 유해 물질의 배제에 정력적으로 몰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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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LG는 중간 순위 ... 그나마 하위권 아닌게 ... 다행이다. ㅎㅎ

관련링크 : http://radar.yeskisti.net/GTB
Posted by ZOO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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