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백은 무엇일까요? 아래 내용은 위키백과에 나와 있는 트랙백의 뜻입니다.
아래는 위키백과에 나와있는 트랙백과 함께 많이 쓰이는 댓글의 뜻입니다.
또 아래 글들을 읽어보면 다른 분들이 자세하게 설명을 해 놓기도 했습니다.
http://www.dal.kr/blog/archives/000042.html
http://bloney.net/44
http://mahabanya.com/305
보통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이라면 위의 내용을 다들 이해하실 것입니다. 저역시 개인적으로 댓글을 많이 남기거나 트랙백을 많이 걸지는 않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댓글이건 트랙백이건 관련있는 글이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블로거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 기본적인 트랙백이라는 인터넷상의 규칙을 오픈이라는 너무 광범위한 단어에 적용해서 표현하신 [블로그]트랙백 논쟁 이라는 글이 있어서 개인적인 의견을 남깁니다.
아래는 위 링크글 내용의 가장 기본적인 트랙백과 오픈에 대한 주장이신 듯 합니다.
" 트랙백을 오픈하면 원치않는 트랙백까지 감수해야 한다. 댓글을 오픈해놓고 원치않는 댓글을 뭐라할수 없고 그 기준이 뭐란 말인가? 오픈은 어떠한 것도 환영이란 말이다. "
트랙백을 오픈했다는 것은 " 내 글에 관계된 글이 있으면 트랙백을 걸어라 " 라는 뜻이고 아무 관련도 없는 글을 트랙백 걸라는 뜻은 아닙니다. 그것은 블로거끼리의 약속이며,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그에 트랙백이 걸리면 일반적으로 블로거들은 어떻게 할까요?
1. 우선 해당 글을 클릭해서 트랙백 걸린 글의 내용을 본다.
2. 관계가 있는 글이고 트랙백을 걸고 싶으면 트랙백을 걸고 관계가 있지만 그닥 걸고 싶지 않으면 그냥 둔다.
3. 관계가 없는 글이면 왜 트랙백을 걸었는지 의구심이 들면서 불만과 함께 트랙백 글을 지워버린다. 다행히도 대부분의 트랙백은 적어도 관계는 있는 글이다.
4.이건 누가봐도 스팸인 경우 - 이건 트랙백을 클릭하지도 않고 지워버린다. ( 다량의 스팸일 경우 짜증은 극에 달한다. )
1 에서 2 까지는 일반적인 경우입니다. 하지만 3 의 경우부터는 블로거로서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트랙백이 오픈인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오픈을 한것은 서로간에 약속, 예의가 있기 때문입니다. 상대방이 오픈해 놓은 트랙백에 아무 관련도 없는 글을 엮는 것는, 자유에 책임이 따르는 것처럼, 그 누구도 관계도 없는 글을 올려 원 글쓴이의 시간낭비를 하게 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일반적인 블로거라면 단 한번의 관계없는 트랙백 역시 스팸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 링크글에서 말씀하신 분 역시 짜증이 난 것은 당연합니다. 어이없는 일이 아니죠 !!
또 위 링크글에 쓰여 있듯이 설정을 통해서 트랙백, 댓글을 막을 수 있지만 위에 언급했듯이 서로간의 약속, 예의가 있다면 굳이 막을 이유가 없겠죠 !!
그리고 트랙백과 오픈에 대한 비유를 노출된 복장과 그것을 보는 사람과 비교하셨는데, 그 비교는 조금 잘못된 비교 아닐까요? 블로그를 공개해 놓은 것은 누구나 보라는 것이 맞긴 합니다. 하지만 주제는 트랙백이니 보기만 한게 아니고 어떤 액션을 취한 것이죠 !!
제 의견이 모든 사람들에게 100% 공감을 받을지는 모르겠지만 블로고스피어는 수많은 블로거들이 존재하고 서로간에 댓글과 트랙백이 오고 가는 곳입니다. 그렇다면 나름의 일반화 되어 있는 규칙만을 지켜준다면 서로 얼굴 붉히는 일 없이 블로고스피어를 발전시킬 수 있지 않을까요 ... ^^
트랙백 (Trackback)은 블로그에서 사용하는 주요기능 중 한 가지로, 간단히 역방향 링크를 자동적으로 생성해 준다. 블로그 이외에 위키위키나 뉴스 사이트에서 제공하기도 한다.
트랙백은 철저한 1인 미디어를 지향하는 블로그들 사이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주어 소통 네트워크를 만들어 내는 역할을 한다.누군가의 블로그를 읽고 그에 대한 의견을 자신의 블로그에 써 넣은 후 트랙백을 주고 받으면 원래 글 아래 새로운 글로 가는링크가 붙게 된다.
일부 개인이나 회사들은 트랙백을 사용하여 스팸 링크를 넣을 수 있는 특성에 대해 지적해왔다. 댓글 스팸과는 달리 트랙백 스팸 필터의 개발이 상대적으로 늦었다. 현재의 블로그 도구들은 트랙백 스팸도 처리할 수 있지만 일부 블로거들은 트랙백 스팸 때문에 트랙백을 끄기도 한다.
트랙백은 철저한 1인 미디어를 지향하는 블로그들 사이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주어 소통 네트워크를 만들어 내는 역할을 한다.누군가의 블로그를 읽고 그에 대한 의견을 자신의 블로그에 써 넣은 후 트랙백을 주고 받으면 원래 글 아래 새로운 글로 가는링크가 붙게 된다.
일부 개인이나 회사들은 트랙백을 사용하여 스팸 링크를 넣을 수 있는 특성에 대해 지적해왔다. 댓글 스팸과는 달리 트랙백 스팸 필터의 개발이 상대적으로 늦었다. 현재의 블로그 도구들은 트랙백 스팸도 처리할 수 있지만 일부 블로거들은 트랙백 스팸 때문에 트랙백을 끄기도 한다.
아래는 위키백과에 나와있는 트랙백과 함께 많이 쓰이는 댓글의 뜻입니다.
사이버공간을 통해 회원들 또는 불특정 다수의 사용자들 사이에 각종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인터넷 게시판이 활성화되면서 나타난 말 중 하나이다.
댓글은 기존의 답글과 기술적으로 비슷하지만, 즉각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인해 답글과는 전혀 다른 양상을 보인다. 댓글은 그 사이트의 성격이나 유행어 등이 뚜렷하게 나타나며, 논리적인 반박글이나 동의하는 글보다는 짦은 감상 평 위주이다. 댓글이 없는 상태를 무플(無플←無리플)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무플에 댓글을 다는 ‘무플 방지 놀이’를 즐기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댓글문화가 점점 발전해나가면서 댓글이 끼치는 영향을 이익과 연결하려는 현상이 발생하여 댓글알바라는 신종직업도 발생하고 있는 추세다.
다양한 대화와 논리적인 토론 및 토의가 가능 하지만, 실제로는 감정적인 반대나 지극히 단순한 맞장구와 같은 일이 자주 있다. 일부 사이트나 기업이 광고를 달기도 하고, 고의적으로 유해 사이트 링크를 걸기도 한다. 일부 네티즌(=누리꾼)들은 '1빠', '1등' 과 같이 누가 먼저 댓글을 달았는지 겨루는 등수 놀이를 하기도 한다.
댓글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의견이나 주장을 마음껏 펼 수 있다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는반면, 인터넷 게시판의 익명성을 악용하여 악의적으로 남을 공격하고 상습적으로 남을 헐뜯거나 허위 사실을 퍼뜨리는 댓글문화인 악플문화가 발전하는 부정적인 측면도 있다. 참고로 악플은 '악성 리플'의 줄임말로 악성 댓글이라고도 한다.
댓글은 기존의 답글과 기술적으로 비슷하지만, 즉각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인해 답글과는 전혀 다른 양상을 보인다. 댓글은 그 사이트의 성격이나 유행어 등이 뚜렷하게 나타나며, 논리적인 반박글이나 동의하는 글보다는 짦은 감상 평 위주이다. 댓글이 없는 상태를 무플(無플←無리플)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무플에 댓글을 다는 ‘무플 방지 놀이’를 즐기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댓글문화가 점점 발전해나가면서 댓글이 끼치는 영향을 이익과 연결하려는 현상이 발생하여 댓글알바라는 신종직업도 발생하고 있는 추세다.
다양한 대화와 논리적인 토론 및 토의가 가능 하지만, 실제로는 감정적인 반대나 지극히 단순한 맞장구와 같은 일이 자주 있다. 일부 사이트나 기업이 광고를 달기도 하고, 고의적으로 유해 사이트 링크를 걸기도 한다. 일부 네티즌(=누리꾼)들은 '1빠', '1등' 과 같이 누가 먼저 댓글을 달았는지 겨루는 등수 놀이를 하기도 한다.
댓글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의견이나 주장을 마음껏 펼 수 있다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는반면, 인터넷 게시판의 익명성을 악용하여 악의적으로 남을 공격하고 상습적으로 남을 헐뜯거나 허위 사실을 퍼뜨리는 댓글문화인 악플문화가 발전하는 부정적인 측면도 있다. 참고로 악플은 '악성 리플'의 줄임말로 악성 댓글이라고도 한다.
또 아래 글들을 읽어보면 다른 분들이 자세하게 설명을 해 놓기도 했습니다.
http://www.dal.kr/blog/archives/000042.html
http://bloney.net/44
http://mahabanya.com/305
보통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이라면 위의 내용을 다들 이해하실 것입니다. 저역시 개인적으로 댓글을 많이 남기거나 트랙백을 많이 걸지는 않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댓글이건 트랙백이건 관련있는 글이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블로거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 기본적인 트랙백이라는 인터넷상의 규칙을 오픈이라는 너무 광범위한 단어에 적용해서 표현하신 [블로그]트랙백 논쟁 이라는 글이 있어서 개인적인 의견을 남깁니다.
아래는 위 링크글 내용의 가장 기본적인 트랙백과 오픈에 대한 주장이신 듯 합니다.
" 트랙백을 오픈하면 원치않는 트랙백까지 감수해야 한다. 댓글을 오픈해놓고 원치않는 댓글을 뭐라할수 없고 그 기준이 뭐란 말인가? 오픈은 어떠한 것도 환영이란 말이다. "
트랙백을 오픈했다는 것은 " 내 글에 관계된 글이 있으면 트랙백을 걸어라 " 라는 뜻이고 아무 관련도 없는 글을 트랙백 걸라는 뜻은 아닙니다. 그것은 블로거끼리의 약속이며,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그에 트랙백이 걸리면 일반적으로 블로거들은 어떻게 할까요?
1. 우선 해당 글을 클릭해서 트랙백 걸린 글의 내용을 본다.
2. 관계가 있는 글이고 트랙백을 걸고 싶으면 트랙백을 걸고 관계가 있지만 그닥 걸고 싶지 않으면 그냥 둔다.
3. 관계가 없는 글이면 왜 트랙백을 걸었는지 의구심이 들면서 불만과 함께 트랙백 글을 지워버린다. 다행히도 대부분의 트랙백은 적어도 관계는 있는 글이다.
4.이건 누가봐도 스팸인 경우 - 이건 트랙백을 클릭하지도 않고 지워버린다. ( 다량의 스팸일 경우 짜증은 극에 달한다. )
1 에서 2 까지는 일반적인 경우입니다. 하지만 3 의 경우부터는 블로거로서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트랙백이 오픈인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오픈을 한것은 서로간에 약속, 예의가 있기 때문입니다. 상대방이 오픈해 놓은 트랙백에 아무 관련도 없는 글을 엮는 것는, 자유에 책임이 따르는 것처럼, 그 누구도 관계도 없는 글을 올려 원 글쓴이의 시간낭비를 하게 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일반적인 블로거라면 단 한번의 관계없는 트랙백 역시 스팸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 링크글에서 말씀하신 분 역시 짜증이 난 것은 당연합니다. 어이없는 일이 아니죠 !!
또 위 링크글에 쓰여 있듯이 설정을 통해서 트랙백, 댓글을 막을 수 있지만 위에 언급했듯이 서로간의 약속, 예의가 있다면 굳이 막을 이유가 없겠죠 !!
그리고 트랙백과 오픈에 대한 비유를 노출된 복장과 그것을 보는 사람과 비교하셨는데, 그 비교는 조금 잘못된 비교 아닐까요? 블로그를 공개해 놓은 것은 누구나 보라는 것이 맞긴 합니다. 하지만 주제는 트랙백이니 보기만 한게 아니고 어떤 액션을 취한 것이죠 !!
제 의견이 모든 사람들에게 100% 공감을 받을지는 모르겠지만 블로고스피어는 수많은 블로거들이 존재하고 서로간에 댓글과 트랙백이 오고 가는 곳입니다. 그렇다면 나름의 일반화 되어 있는 규칙만을 지켜준다면 서로 얼굴 붉히는 일 없이 블로고스피어를 발전시킬 수 있지 않을까요 ... ^^
트랙백 주소 :: http://blog.thezooty.com/trackback/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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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트랙백, 세상의 블로거여 소통하라
Tracked from 하민혁의 민주통신 2009/09/29 10:19 삭제"저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을 보는 것도 즐거움이죠." 오늘 Zerald .J 님이 이곳에 남긴 댓글입니다 트랙백을 좇아 오긴 왔는데 의견을 달리 하는 글이어서 살짝 거시기했던 모양입니다(아니라면 미안합니다 그냥 그런 기미가 읽혀서요) 몇 마디 한 다음 마지막에 걸어두고 있는 게 저 말입니다 내가 아주 좋아하는 고맙습니다 아쉬움이라면 트랙백을 아니 남겨주셨다는 건데요 충분히 이해합니다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을 보는 일은 즐거운 일이지만 어느 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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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트랙백 설명과 트랙백 예의
Tracked from 시답잖은 지식과 개똥철학 2009/09/29 13:05 삭제http://0168265.tistory.com/130 미자라지님의 블로그 이웃과 관련된 글을 보고 이 블로그의 키워드 트랙백을 내 마음대로 설명한 것과 트랙백 예의와 관련해서 써놓은 것을 옮겨본다. (키워드는 직접 접근이 안되어서-_-) RSS와 트랙백과 관련된 조금 긴 설명은 2008/09/29 - 컴맹인 어머니와 동생에게 설명하는 RSS와 트랙백참조. 트랙백: 블로그 혹은 그에 준하는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 덧글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트랙백은 관련글에 대해서 걸어주어야 비슷한 글이 모여 그 자체가 하나의 또다른 정보가 될 수 있겠죠. 잘보고 갑니다.
고운 하루 되세요.
위크샵 다녀오느라 이제서야 댓글 다네요 ...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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