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 컨버전스는 어디까지 갈까요? 아래 제품을 보고 포스팅 하려고 1월 11일 사진만 블로그에 올려놓고 이제서야 글을 씁니다. 벌써 6일이나 지나버렸네요 ... 중요한 회사일로 글을 전혀 쓰지 못하는데 오늘은 너무 늦어버리면 좀 그럴것 같아서 이렇게 아래 키보드에 관련해서 키보드에 손을 올려 놓았습니다.
아래 제품은 눈에 보이는 것처럼 키보드 안에 컴퓨터 본체가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거기다가 한편에 스마트폰 크기의 LCD까지 달려 있는 제품입니다.
일단 지금까지 나와있는 제품들은 모니터에 본체가 포함되어 있고 키보드는 그저 키보드일 뿐이였습니다. 또 키보드를 좀더 이쁘게 편리하게 키보드 입력시 피드백을 좀더 좋게 개선할 뿐이였습니다. 하지만 이 제품은 본체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소형화되고 있는 점을 키보드와 접목시켜 컨버전스 시킨 것입니다.
거기다가 한편에 LCD를 포함시켰구요. 이 글을 쓰기 위해 다른 정보는 가지고 오지 않았고 그져 사진만 가져와서 미리 임시 저장했었기 때문에 정확한 스팩은 모르겠지만 , 잠시 생각하니 프로토타입이라 스펙이 공개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품을 보았을때, 저 LCD를 어떻게 쓰면 좀더 편리하게 쓸 수 있을까요? 다른 분들도 본체가 키보드 아래 숨겨진 것 보다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LCD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LCD가 사진을 통해서 보여지는 기능은 일단 터치는 되는 듯 하고 과연 어떤 기능이 있을까요?
만약 이런 기능이 있었으면 하고 생각한다면? 바란다면 ?
1. 인터넷 전화기능
2. 터치로 하는 숫자 키패드
3. 아래 보이는 달력도 좋고
4. 이미지 갤러리
5. 계산기
6. 간단한 터치 게임
7. 모바일용의 마이크로 블로그를 볼수 있는 브라우져
8. 뮤직 플레이어
9. 재미있는 기능성 위젯들 ...
10. 컴퓨터 앞에서 그때 그때 필요한 메모 기능
그냥 생각나는 데로 적어보았더니 대충 이렇습니다. 이 글 쓰려고 했을때는 더 재미있는 것 생각났었던 것도 같은데 ... 역시 다 어디론가 날라가 버렸습니다. 메모를 해 놓을껄 ...
여러분은 만약에 저 LCD 안에 기능이 넣는다면 어떤 기능을 넣으시겠어요?
by gizmodo
아래 제품은 눈에 보이는 것처럼 키보드 안에 컴퓨터 본체가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거기다가 한편에 스마트폰 크기의 LCD까지 달려 있는 제품입니다.
일단 지금까지 나와있는 제품들은 모니터에 본체가 포함되어 있고 키보드는 그저 키보드일 뿐이였습니다. 또 키보드를 좀더 이쁘게 편리하게 키보드 입력시 피드백을 좀더 좋게 개선할 뿐이였습니다. 하지만 이 제품은 본체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소형화되고 있는 점을 키보드와 접목시켜 컨버전스 시킨 것입니다.
거기다가 한편에 LCD를 포함시켰구요. 이 글을 쓰기 위해 다른 정보는 가지고 오지 않았고 그져 사진만 가져와서 미리 임시 저장했었기 때문에 정확한 스팩은 모르겠지만 , 잠시 생각하니 프로토타입이라 스펙이 공개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품을 보았을때, 저 LCD를 어떻게 쓰면 좀더 편리하게 쓸 수 있을까요? 다른 분들도 본체가 키보드 아래 숨겨진 것 보다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LCD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LCD가 사진을 통해서 보여지는 기능은 일단 터치는 되는 듯 하고 과연 어떤 기능이 있을까요?
만약 이런 기능이 있었으면 하고 생각한다면? 바란다면 ?
1. 인터넷 전화기능
2. 터치로 하는 숫자 키패드
3. 아래 보이는 달력도 좋고
4. 이미지 갤러리
5. 계산기
6. 간단한 터치 게임
7. 모바일용의 마이크로 블로그를 볼수 있는 브라우져
8. 뮤직 플레이어
9. 재미있는 기능성 위젯들 ...
10. 컴퓨터 앞에서 그때 그때 필요한 메모 기능
그냥 생각나는 데로 적어보았더니 대충 이렇습니다. 이 글 쓰려고 했을때는 더 재미있는 것 생각났었던 것도 같은데 ... 역시 다 어디론가 날라가 버렸습니다. 메모를 해 놓을껄 ...
여러분은 만약에 저 LCD 안에 기능이 넣는다면 어떤 기능을 넣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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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브래드 피트판 포레스트 검프...??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9/01/16 11:07 삭제매번 헷갈리는 긴 제목의 영화를 오랜만에 극장에서 만났다. 긴 제목 만큼이나 긴 러닝타임을 자랑한 영화는 8시에 시작한 시사회가 10시 45분이 될 때쯤야 끝났는데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란 제목의 이 영화는 브래드 피트와 케이트 블란쳇이라는 멋진 배우들을 통해 거꾸로 세상을 살았던 벤자민 버튼에 대한 이야기를 보여준다. 평범한 사랑 이야기가 아닌 좀 특별한 남자와 그녀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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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 키보드 옆에 !?
한번 써보고 싶은데요 정말로 ㅋㅋㅋ
국내에 출시될지는 모르겠지만 ... 정확한 스팩과 기능이 나왔는지 한번 찾아봐야 겠습니다. ^^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 무슨 기능이 들어있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