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터넷 환경속에 각광받는 마케팅이 있습니다. 바로 바이러스처럼 엄청난 속도로 퍼지는 것과 같아서 바이럴 마케팅이라고 합니다.

바이럴 마케팅에는 중요한 점이 한가지 있습니다. 사람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강한 인상을 주어야 합니다. 그러므로서 쉽게 다른사람에게 전달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한사람이 열사람에게 알려주고 그 열사람이 또 각각 열사람에게 알려주는 형식으로 일파만파 퍼지게 되는 것입니다.

최근 온라인에서 그 방법은 더 여러가지가 생기고 있습니다. Social Networking 이라는 것 안에 이미지이던 동영상이던 번지는 효과는 과거 몇년 전보다 훨씬 많아졌으며 훨씬 속도도 빨라졌습니다.

아래 광고도 퓨마에서 진행했던 바이럴 마케팅중에 한가지 입니다. 대략 2005년 쯤이였을 정도로 오래 되었는데 아직도 제 머리속에 남아 있어서 이렇게 포스팅합니다.

눈에 보이는 화면은 전혀 19금이라고 할수 없지만 머리속에 떠오르는 것을 19금 이상일 것입니다. 그래서 머리속에 강한 인상을 주며 그것과 함께 퓨마가 머리속에 같이 기억되는 것입니다.



향후 광고를 해야 한다면 이렇듯 강한 인상과 바이러스성의 광고컨셉을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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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OO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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