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 9월 주식회사 지식발전소 설립 후 97년 생활문화정보 사이트 시티스케이프 오픈, 99년 자연어 검색엔진 오픈, 특히 제 기억속에는 많은 사람들에게 데이트 장소를 알려 주었던 그 엠파스가 이제 역사속으로 사라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 500메가를 제공하는 파일 서비스만을 이용하고 있지만 그것 말고도 10년여 동안 그래도 이것 저것 많이 엠파스를 사용해본적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특히 게임에서 "병뚜껑따기"는 상위에 랭킹될 정도로 열심히 했었습니다. 아직도 있는지는 모르지만 ...
갑자기 과거 희미하게 이름을 남겼던, CJ가 김C를 내세워 광고했었던 마이엠이 생각납니다. 무모한 도전이라고 생각했었고 너무 짧은 시간안에 사업을 접었었죠?! 이것도 기록은 기록이네요.
엠파스 그 이름은 영원하리라 ~~

현재 500메가를 제공하는 파일 서비스만을 이용하고 있지만 그것 말고도 10년여 동안 그래도 이것 저것 많이 엠파스를 사용해본적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특히 게임에서 "병뚜껑따기"는 상위에 랭킹될 정도로 열심히 했었습니다. 아직도 있는지는 모르지만 ...
갑자기 과거 희미하게 이름을 남겼던, CJ가 김C를 내세워 광고했었던 마이엠이 생각납니다. 무모한 도전이라고 생각했었고 너무 짧은 시간안에 사업을 접었었죠?! 이것도 기록은 기록이네요.
엠파스 그 이름은 영원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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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넷마블의 마이엠 서비스를 기억하시는 분이 계셨네요. 예전에 참 좋은 서비스들 많았던거 같습니다. 마이엠을 비롯해서 엑스퍼트라는 사이트도 있었죠. 전문가 사이트. 그리고 엠파스에 인수되었지만 디비딕도 네이버 지식인의 원조였죠. 좀 더 트래픽이 유발되었으면 현재의 인터넷 판도가 바뀌엇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랜만에 예전의 기억이 새록새록 ...
말씀하신 두가지 역시 역사속에만 존재하는 서비스들이네요 ...
앞으로도 국내에 또 다른 역사를 만들 서비스들이 많이 나와야 할텐데 말이죠 ...
마이블록로그 들렸다가 오게되었네요...한참 머무르다 갑니다.
마이블로그로그를 보시는 분들도 가끔 있으시군요 ...
반갑습니다... 도움되는 정보가 있으셨으면 좋았을텐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