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CSI 에서 레이저를 이용한 가상 키보드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 제품을 보면서 와우!! 이런 것도 있구나 ... 근데 실제로도 있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얼마후 실제로 제품이 나왔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제품이 아마 국내 회사였던 것 같습니다.

이 레이저 가상 키보드의 방식은 두 개의 레이저 빔이 발사되는데 하나는 키보드 모양을 뿌려주고 하나는 사람이 어떤 부분을 터치했는지 인식하는 것이랍니다.

아래 보여지는 것은 미래에 나올지도 모르는 UI 인데 영상을 보면서 바로 떠올랐던 이야기기 CSI의 레이저 가상 키보드 였기 때문입니다.

오래전에 비해 제품디자인의 모습은 점점 단순해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LCD 화면 안의 UI가  점점 중요시되고 터치까지 등장하면서 제품 외관이 단순해지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것 같습니다. 미래 어느시점에는 마이너리티 리포트나 기타 미래를 표현하는 여러 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어느 시점에서는 제품 디자인이 더 작아지는 시대도 곧 오지 않을까요?

이 이야기를 기준으로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언젠가 나올지도 모르는 UI 가 아닐까 합니다. 사용성이 그닥 편리해 보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볼만한 아이디어인것 같습니다.

Holographic Interface - round interface by Ivan Tihienko


Posted by ZOO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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