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루종일 오전부터 외부에 있었기 때문에 소식을 상당히 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무슨 소식이냐 하면 "구글(Google)과 태터앤컴퍼니(TNC)가 한 식구가 됩니다." 라는 소식이죠 ... 이미 이 소속은 널리 널리 퍼져서 관련 글들도 상당히 많이 올라와 있네요 ...
어떤 분들은 좋은 소식이라고 하기도 하고 어떤 분들은 그래도 조심스럽게 우려를 얘기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우려보다는 좋은 소식에 한표를 주고 싶네요 ...
미국시장이 작년 기존 시장규모가 1조원을 돌파하고 지속적 성장세에 있는 반면 국내 SNS 시장 규모가 작년 1000억원정도이고 올해들어 성장세는 정체되고 있는 시점에 개인적으로는 반가운 소식이라고 생각됩니다. 추가로 일본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 시장 2008년 4000억 규모로 가파른 성장 하고 있다고 최근 발표되기도 했었습니다.
인터넷 환경이 어느나라보다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지만 패쇠적인 플랫폼 탓인지 성장세가 정체되있는 시점에 구글이 태터앤컴페니와 한 식구가 되었다는 소식은 전세계적인 성장세에 있는 SNS 시장의 변화에 동참하려고 여러회사들의 시도들과 맞물려 상승 효과를 가져오지 않을까 하고 살짝 개인적으로 기대감을 갖고 싶습니다.
국네 SNS 회사들의 반응 역시 환영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또 제가 소속된 회사에서도 SNS 시장에 발을 담글 예정이기 때문에 저 역시 환영하구요. ^^
구글의 첫번째 국내회사 인수 소식이 국내 SNS 시장에 활력소가 되길 바랍니다.
미국시장이 작년 기존 시장규모가 1조원을 돌파하고 지속적 성장세에 있는 반면 국내 SNS 시장 규모가 작년 1000억원정도이고 올해들어 성장세는 정체되고 있는 시점에 개인적으로는 반가운 소식이라고 생각됩니다. 추가로 일본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 시장 2008년 4000억 규모로 가파른 성장 하고 있다고 최근 발표되기도 했었습니다.
인터넷 환경이 어느나라보다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지만 패쇠적인 플랫폼 탓인지 성장세가 정체되있는 시점에 구글이 태터앤컴페니와 한 식구가 되었다는 소식은 전세계적인 성장세에 있는 SNS 시장의 변화에 동참하려고 여러회사들의 시도들과 맞물려 상승 효과를 가져오지 않을까 하고 살짝 개인적으로 기대감을 갖고 싶습니다.
국네 SNS 회사들의 반응 역시 환영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또 제가 소속된 회사에서도 SNS 시장에 발을 담글 예정이기 때문에 저 역시 환영하구요. ^^
구글의 첫번째 국내회사 인수 소식이 국내 SNS 시장에 활력소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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