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일반 휴대폰의 유저인터페이스(UI)를 전면 개선합니다. 국내에 10월에 출시예정인 소울의 후속 제품인 프로틴(가칭)을 시작으로 삼성 휴대폰에 새로운 UI가 적용될 예정입니다.
프로틴(SCH-W570)은 슬라이드로 출시된 소울폰의 폴더형으로 해외에 벌써 G400으로 출시된 녀석입니다. 국내에도 출시되면 줄서있는 사람들이 꽤 되는 것 같던데, 왜냐하면 전면 초대형 LCD를 장착하고 있기 때문이죠, 거기다 전면 LCD는 터치스크린입니다. 일반 휴대폰과 터치폰의 장점을 합친 핸드폰입니다. 폴더가 닫혀 있을때는 터치폰으로, 열려 있을 때는 일반 폴더형 핸드폰으로 쓸수 있습니다. 전면 풀 터치는 아니지만 모토롤라에서 비슷한 이런 컨셉이 나와 있지만 삼성이 채택하고 전면 풀터치로 되면서 더 주목을 받는 듯 합니다.
이번에 적용되는 UI 는 "퍼스널UX" 는 해외 출시 제품에 사용된 덧 것을 한국 실정에 맞게 개선했다고 하는데 기본적인 구조는 동일한 것 같습니다.
"퍼스널UX"는 사용자의 생활 자체를 휴대폰에 담는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고, 사용자가 직접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취 UX를 디자인 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기존의 휴대폰은 임베디드로 들어있는 UX만을 사용하는데 "퍼스널UX"는 사용자가 직접 자신만의 맞춤형 UX를 커스터마이징 할수 있다는 것이 기존의 UI와 다른 점입니다.
이로써 삼성 UI는 터치폰은 "터치위즈, 일반 휴대폰은 "퍼스널UX" 로 구분되어집니다.
최근 독특한 UI 구조를 가지고 출시되는 폰들이 있는데 향후 삼성도 이 두가지 말고 또 다른 컨버전스 제품에 맞는 UI도 준비중일지 모르겠습니다.
프로틴(SCH-W570)은 슬라이드로 출시된 소울폰의 폴더형으로 해외에 벌써 G400으로 출시된 녀석입니다. 국내에도 출시되면 줄서있는 사람들이 꽤 되는 것 같던데, 왜냐하면 전면 초대형 LCD를 장착하고 있기 때문이죠, 거기다 전면 LCD는 터치스크린입니다. 일반 휴대폰과 터치폰의 장점을 합친 핸드폰입니다. 폴더가 닫혀 있을때는 터치폰으로, 열려 있을 때는 일반 폴더형 핸드폰으로 쓸수 있습니다. 전면 풀 터치는 아니지만 모토롤라에서 비슷한 이런 컨셉이 나와 있지만 삼성이 채택하고 전면 풀터치로 되면서 더 주목을 받는 듯 합니다.
이번에 적용되는 UI 는 "퍼스널UX" 는 해외 출시 제품에 사용된 덧 것을 한국 실정에 맞게 개선했다고 하는데 기본적인 구조는 동일한 것 같습니다.
"퍼스널UX"는 사용자의 생활 자체를 휴대폰에 담는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고, 사용자가 직접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취 UX를 디자인 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기존의 휴대폰은 임베디드로 들어있는 UX만을 사용하는데 "퍼스널UX"는 사용자가 직접 자신만의 맞춤형 UX를 커스터마이징 할수 있다는 것이 기존의 UI와 다른 점입니다.
이로써 삼성 UI는 터치폰은 "터치위즈, 일반 휴대폰은 "퍼스널UX" 로 구분되어집니다.
최근 독특한 UI 구조를 가지고 출시되는 폰들이 있는데 향후 삼성도 이 두가지 말고 또 다른 컨버전스 제품에 맞는 UI도 준비중일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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