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자마 서비스를 이용해 보았습니다. 예전에 이와 비슷한 아이디어를 끄적였던 적이 있었다고 아래 다른 컨텐츠에 글을 썼었는데 아마도 이 서비스 잘 될것 같습니다.

서비스를 신청하면 일단 자기 자신을 포함한 5명이라는 완전 친한(?) 맴버가 설정됩니다. 일단 이렇게 5명이 전부 파자마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5명만의 독특한 네트웍이 설정되는 것이죠.
서비스의 특징은 지금 현재 자기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두가지 기능입니다. 한가지는 이미지 공유를 통해서 지금 현재 자기가 설정된 이미지를 상대방에게 공유할수 있고 또 한가지는 현재 자기 자신을 표현할수 있는 텍스트입니다.
"기쁜 표정의 이미지"와 "나 지금 기뻐" 의 텍스트가 5명에게 공통적으로 공유될수 있다는 것이죠 그것도 실시간으로 말이죠.
수시로 자기 자신의 상태를 변경하면 실시간으로 상대방에게 알려줘서 이 친구가 지금 이렇구나를 알수 있게 해줍니다.

실제로 전 나이가 좀 있어서 그런지 ... 5명을 구성하는게 힘드네요 ... 친한친구들이 있어도 이런 서비스를 이용하질 않거든요 ... 하지만 좀더 젊은 층의 사용빈도는 훨씬 높을 듯합니다.
그리고 SKT 만의 서비스라서 타 통신사와는 공유할 수 없는 점이 단점이기도 합니다. 네트웍의 중요성은 실제로 친한 집단에 사용되어야 하는데 통신사가 다르다고 해서 제외된다면 단체 자체가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요

또 한가지 5명이라는 제약이 어떻게 반응할지도 조금은 의문입니다. 실제 젊은 층에서 친한 친구의 집단이 5명 안에서 해결될지 의문이 들거든요 ... 예전 친구들과 몰려다닐 시절에 그 숫자를 생각해 봤을때 5명으로는 조금 부족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5명의 숫자를 좀더 확대하던지 아니면 처음에 서비스를 이용하자마자 셋팅 되는 것처럼 자동으로 파자마 서비스를 이용하는 집단 안에서 경쟁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도 하나의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될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서비스가 궁금하신 분들은 이곳을 통해서 신청하면 현재 무료로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서비스를 신청하면 일단 자기 자신을 포함한 5명이라는 완전 친한(?) 맴버가 설정됩니다. 일단 이렇게 5명이 전부 파자마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5명만의 독특한 네트웍이 설정되는 것이죠.
서비스의 특징은 지금 현재 자기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두가지 기능입니다. 한가지는 이미지 공유를 통해서 지금 현재 자기가 설정된 이미지를 상대방에게 공유할수 있고 또 한가지는 현재 자기 자신을 표현할수 있는 텍스트입니다.
"기쁜 표정의 이미지"와 "나 지금 기뻐" 의 텍스트가 5명에게 공통적으로 공유될수 있다는 것이죠 그것도 실시간으로 말이죠.
수시로 자기 자신의 상태를 변경하면 실시간으로 상대방에게 알려줘서 이 친구가 지금 이렇구나를 알수 있게 해줍니다.
실제로 전 나이가 좀 있어서 그런지 ... 5명을 구성하는게 힘드네요 ... 친한친구들이 있어도 이런 서비스를 이용하질 않거든요 ... 하지만 좀더 젊은 층의 사용빈도는 훨씬 높을 듯합니다.
그리고 SKT 만의 서비스라서 타 통신사와는 공유할 수 없는 점이 단점이기도 합니다. 네트웍의 중요성은 실제로 친한 집단에 사용되어야 하는데 통신사가 다르다고 해서 제외된다면 단체 자체가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요
또 한가지 5명이라는 제약이 어떻게 반응할지도 조금은 의문입니다. 실제 젊은 층에서 친한 친구의 집단이 5명 안에서 해결될지 의문이 들거든요 ... 예전 친구들과 몰려다닐 시절에 그 숫자를 생각해 봤을때 5명으로는 조금 부족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5명의 숫자를 좀더 확대하던지 아니면 처음에 서비스를 이용하자마자 셋팅 되는 것처럼 자동으로 파자마 서비스를 이용하는 집단 안에서 경쟁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도 하나의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될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서비스가 궁금하신 분들은 이곳을 통해서 신청하면 현재 무료로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blog.thezooty.com/trackback/433
-
Subject: KTF의 새로운 시도, SHOW 위젯
Tracked from 모바일 컨텐츠 이야기 2008/08/28 18:08 삭제왼쪽의 이미지는 요근래 mobizen의 'SPH-W2400'의 모습이다. 몇가지 위젯이 대기 화면에서 둥둥 떠다니고 있다. KTF의 예전부터 팝업 서비스를 하고 있었다. 팝업 서비스는 위젯이 아닌 대기화면 서비스였는데, 얼마전 부터 조용히 'SHOW 위젯'으로 업그레이드 하여 서비스를 하고 있다.'SHOW 위젯'은 지금까지의 국내 모바일 위젯 중에 가장 진화된 모델이다. 일단, 지금까지의 다양한 대기화면 기반의 솔루션에 비해서 위젯의 모양이나 이동...
-
Subject: 아직도 단축키 쓰니? 난 파자마 파이브 쓴다!
Tracked from SKT Story 2008/10/16 17:20 삭제바텐로이(SK텔레콤 블로그 에디터) 사람 만나는 일을 좋아하는 까닭에 저는 주변에 아는 사람들이 꽤 많은 편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하루나 이틀에 한 번이라도 통화하는 사람들을 꼽으라면 아마 대여섯 명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선 가족 중에서는 딸 아이, 그리고 사무실 동료들… 많아야 열 명 정도 되겠네요. 그러다 보니 당연히 딸 아이를 비롯해 사무실 동료들이 휴대폰 한 자리 수 단축 번호는 모두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많이 통화하는 사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