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가능한 서비스는 무궁무진하다. 서비스가 상용화되기 까지 오래걸릴수도 있고 아이디어가 바로 상용화로 이어지기도 한다.
주변이 사업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단순한 아이디이어지만 그 회사의 수익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아이템을 상용화시키는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수 있다.
한가지 예를 들면 두명이 사업을 시작하면서 단순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대기업에 아는 사람을 찾아가서 PT를 한번만 해달라고 요청하고 그 요청이 받아들여지고 그 요청이 일파만파 임원진의 PT까지 연장되고 바로 서비스를 만드는 사례들도 주위에서 들었었고 나올수 있는 것이다.
예전에 3G 가 실현되기 이전에 영상통화를 하면서 그 영상에 또 다른 아이템을 추가하는 것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었다. 하지만 그 아이디어는 아이디어에서만 그쳤었다. 그 후로 얼마후 그런 서비스는 상용화가 되고 ... 사람들로 하여금 쓰여지고 있다.
이렇듯 ... 아이디어는 아이디어일 뿐이다. 누가 먼지 그 아이디어를 서비스로 연결해서 만들어내냐가 관건이다. 지금은 다행이도 여러 아이디어중에 몇가지는 추진을 하고 있는 것이 있다. 하지만 이번에 추진하고 있는 아이디어는 어려운 길을 걸어가고 있다. 마음같이 쉽게 풀리지 않는 일인 것이다. 생각해보면 지금 만들어낸 아이디어는 아이디어 자체로는 상당히 괜찮지만 풀어내기에는 난관이 이미 예상된 것들이였다. 그 과정이 재미도 있지만 드롭 될수도 있는 위험한 것들인 것이다.
단순하면서도 상용화하기 쉬운 아이디어였다면 좋았을 텐데 ... 아래의 서비스가 바로 그런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 위의 서비스가 SK Telecom에서 자체적으로 나온 서비스일까요? 아니면 제가 말한 것처럼 외부의 누군가가 만든 아이디어를 상용화 시킨 것일까요?
단순하고 부가가치가 크며 상용화하기 쉬운 아이디어를 갈구하면서 이 글을 씁니다. ㅋ
SK텔레콤, SMS서비스에 필적하는 Q메시지' 출시

SK텔레콤(www.sktelecom.com)은 구체적인 내용표현 없이 상대방에게 신호만 전달하는 메시징 서비스 'Q메시지'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Q메시지'는 애니메이션과 소리/진동만으로 이루어진 메시징 서비스로, 서비스 화면에서 상대방 번호만 입력하면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통상 '메시지'라고 하면 전달하고 싶은 내용을 적어 넣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만, 발신자와 수신자의 관계 및 상황에 따라서는 상대방을 부르는 것 만으로도 관심을 표현하고 의미가 될 수 있다는 것에 착안한 것이 이 서비스의 탄생 배경이다.
'Q메시지'의 특징은 전송된 메시지의 휴대폰 진동을 발신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6개의 다른 진동 중에서 수신자가 느낄 진동을 고를 수 있어 재미 요소가 강화됐다. 또한 메시지 수신자는 전송된 Q메시지 화면에서 바로 음성/영상통화 연결이나 Q메시지 다시 보내기, SMS보내기 등을 이용할 수 있어 Q메시지에 대한 호기심을 다양한 형태로 회신할 수 있다.
'Q메시지' 이용요금은 SMS와 같이 건당 20원이며, 이용방법은 무선 네이트에서 7. 커뮤니티 -> 이모티콘/별/포토문자 -> 8. Q메시지로 들어가거나 9007과 Nate버튼을 눌러 Q메세지 VM(Virtual Machine)을 다운로드 받으면, 휴대폰의 ⓜ플레이온 화면에서 실행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이 서비스가 지금의 SMS서비스에 필적하는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확산될 것으로 보고, 올해 하반기 중 이 서비스가 기본으로 탑재된 휴대폰을 첫 출시한 이후 모든 휴대전화에 'Q메시지'를 적용할 계획이다.
Aving
주변이 사업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단순한 아이디이어지만 그 회사의 수익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아이템을 상용화시키는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수 있다.
한가지 예를 들면 두명이 사업을 시작하면서 단순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대기업에 아는 사람을 찾아가서 PT를 한번만 해달라고 요청하고 그 요청이 받아들여지고 그 요청이 일파만파 임원진의 PT까지 연장되고 바로 서비스를 만드는 사례들도 주위에서 들었었고 나올수 있는 것이다.
예전에 3G 가 실현되기 이전에 영상통화를 하면서 그 영상에 또 다른 아이템을 추가하는 것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었다. 하지만 그 아이디어는 아이디어에서만 그쳤었다. 그 후로 얼마후 그런 서비스는 상용화가 되고 ... 사람들로 하여금 쓰여지고 있다.
이렇듯 ... 아이디어는 아이디어일 뿐이다. 누가 먼지 그 아이디어를 서비스로 연결해서 만들어내냐가 관건이다. 지금은 다행이도 여러 아이디어중에 몇가지는 추진을 하고 있는 것이 있다. 하지만 이번에 추진하고 있는 아이디어는 어려운 길을 걸어가고 있다. 마음같이 쉽게 풀리지 않는 일인 것이다. 생각해보면 지금 만들어낸 아이디어는 아이디어 자체로는 상당히 괜찮지만 풀어내기에는 난관이 이미 예상된 것들이였다. 그 과정이 재미도 있지만 드롭 될수도 있는 위험한 것들인 것이다.
단순하면서도 상용화하기 쉬운 아이디어였다면 좋았을 텐데 ... 아래의 서비스가 바로 그런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 위의 서비스가 SK Telecom에서 자체적으로 나온 서비스일까요? 아니면 제가 말한 것처럼 외부의 누군가가 만든 아이디어를 상용화 시킨 것일까요?
단순하고 부가가치가 크며 상용화하기 쉬운 아이디어를 갈구하면서 이 글을 씁니다. ㅋ
SK텔레콤, SMS서비스에 필적하는 Q메시지' 출시
SK텔레콤(www.sktelecom.com)은 구체적인 내용표현 없이 상대방에게 신호만 전달하는 메시징 서비스 'Q메시지'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Q메시지'는 애니메이션과 소리/진동만으로 이루어진 메시징 서비스로, 서비스 화면에서 상대방 번호만 입력하면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통상 '메시지'라고 하면 전달하고 싶은 내용을 적어 넣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만, 발신자와 수신자의 관계 및 상황에 따라서는 상대방을 부르는 것 만으로도 관심을 표현하고 의미가 될 수 있다는 것에 착안한 것이 이 서비스의 탄생 배경이다.
'Q메시지'의 특징은 전송된 메시지의 휴대폰 진동을 발신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6개의 다른 진동 중에서 수신자가 느낄 진동을 고를 수 있어 재미 요소가 강화됐다. 또한 메시지 수신자는 전송된 Q메시지 화면에서 바로 음성/영상통화 연결이나 Q메시지 다시 보내기, SMS보내기 등을 이용할 수 있어 Q메시지에 대한 호기심을 다양한 형태로 회신할 수 있다.
'Q메시지' 이용요금은 SMS와 같이 건당 20원이며, 이용방법은 무선 네이트에서 7. 커뮤니티 -> 이모티콘/별/포토문자 -> 8. Q메시지로 들어가거나 9007과 Nate버튼을 눌러 Q메세지 VM(Virtual Machine)을 다운로드 받으면, 휴대폰의 ⓜ플레이온 화면에서 실행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이 서비스가 지금의 SMS서비스에 필적하는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확산될 것으로 보고, 올해 하반기 중 이 서비스가 기본으로 탑재된 휴대폰을 첫 출시한 이후 모든 휴대전화에 'Q메시지'를 적용할 계획이다.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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